'오늘부터 사랑해' 임세미가 똑 부러지는 긍정녀로 첫 등장해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6일) 임세미 주연의 KBS2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가 첫 방송됐다. 극 중 임세미는 동락당 종녀 ‘윤승혜’역을 맡아, 똑 부러지고 긍정에너지를 잃지 않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고 7일 전했다.
어제 방송에서 윤승혜(임세미 분)는 후배 간호사의 실수로 화가 난 할머니를 진정시키며 능숙하게 혈관을 찾아 바늘을 꽂는 간호사로 등장했다.
또한, ‘이달의 친절 간호사’로 뽑힐 만큼 똑 부러지고, 위기에 처한 동생 윤승아(윤서 분)를 임기응변을 발휘해 구하는 등 똑순이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어, 승혜는 빚을 갚고 기뻐하거나 커피한잔에 행복해하는 모습으로, 궂은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그려냈다. 이처럼 임세미는 맡은 일에 똑 부러지면서도, 힘든 상황에도 찌푸리지 않고 긍정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2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는 힘든 과정 끝에 북촌종가 ‘동락당’의 가족이 된 윤승혜의 우여곡절 결혼기를 그린 밝고 따뜻한 가족드라마로,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