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채시라의 ‘의식불명 기절’ 현장이 포착됐다. 채시라는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에서 솔직하고 화끈한 성격의 2대 김현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내고 있다. 극중 고등학교 퇴학이라는 상처 때문에 열등감에 빠져 살다, 검정고시, 퇴학 무효 등을 준비하며 꼬여버린 자신의 인생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열띤 응원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채시라가 검도장에서 의식을 잃고, 기절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는 9일 방송될 14회의 한 장면으로 송재림을 찾아가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던 채시라가 이내 검도장 바닥에 눈을 감고 쓰러져있다.송재림이 흔들어 깨어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채시라의 모습에서 예사롭지 않은 일이 일어났음을 짐작케 하고 있다. 과연 채시라가 왜 검도장에 찾아갔는지, 기절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채시라의 ‘의식불명 기절’ 장면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검도장에서 진행됐다. 이 날 채시라는 쓰러졌다 일어나기를 반복,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으로 장장 2시간 30분 동안 리얼한 ‘실신 열연’을 펼쳐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무엇보다 자신이 화면에 걸리지 않는 장면에서도 다른 배우들의 감정 이입을 위해 기절 연기를 유지하는 깊은 배려로 촬영장을 훈훈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이에 유현기 PD는 채시라를 향해 “명품 액션 여배우답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제작사 IOK미디어 측은 “채시라는 어떤 촬영이든 주저하지 않고 항상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고, 매번 기대이상의 연기를 펼치고 있다”며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면까지 갖추고 있어, 촬영장은 채시라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고 전했다.한편 KBS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13회는 오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