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키즈 전용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키즈(대표이사 강태선)가 어린이용 바람막이 ‘BK맥스자켓’을 선보였다.
BK맥스는 안감을 적용하지 않은 초경량 바람막이 자켓으로, 밑단에 조임 장치가 있어 활동 중 바람과 미세먼지 등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제품이다. 파스텔 톤의 색상에 귀여운 패턴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사이즈는 110~175이며, 색상은 주황색, 하늘색, 분홍, 흰색 등 4가지로 남ㆍ녀공용이다.
한편, 블랙야크 키즈는 2013년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첫 런칭한 키즈 전용 아웃도어 브랜드로,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어린이들의 감성에 맞는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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