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스웨덴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의 난민용 조립식 주택을 아시나요?
외신들은 최근 이케아가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장착해 전원 공급이 가능한 가설 주택 ‘배러 쉘터(better Shelter)를 개발해 이라크와 에티오피아에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간단한 구조와 폭넓은 활용성이 배러 쉘터의 강점입니다. 5인용 공간에 태양전지판을 통한 전원 공급, 3년 이상의 수명 등 일반 주택에 가깝습니다. 가볍지만 견고하고, 단열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집니다. 현재 주문량은 3만 가구 이상이며, 이 수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케아와 유엔 난민기구(UNHCR)는 지난 2013년부터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난민들이 모여 사는 에티오피아 등지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며 지속적인 개량을 해왔죠. 이케아는 ‘배러 쉘터’의 개발 전부터 레바논과 시리아 난만들을 보호하기 위한 가설 주택 지원을 한 바 있습니다.
and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