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봄 환절기,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우리 아이 피부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올해 황사와 미세먼지 속에는 납이나 카드뮴 등의 중국 공장발 유해 중금속들이 대거 함유되어 있어 피부 트러블을 심화 시키고 있기도 하다.부드럽고 연약한 아기 피부는 성인의 피부에 비해 외부 자극에 더 크게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햇볕이 좋다고 대책 없이 미세먼지에 노출시켰다간 자극성 접촉 피부염이나 아토피 질환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봄철, 우리 아이 건강한 피부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알아보자.아기 목욕은 꼼꼼하게우선 외출을 하지 않았더라도 집안에도 미세먼지나 황사의 영향이 미치기 때문에 목욕은 꼼꼼히 해야 한다. 가재 수건에 물을 묻혀 외부에 자주 노출되는 부분인 머리와 얼굴은 꼼꼼히 닦아주고, 눈이나 귀, 코 부분을 닦을 때도 특히 신경 쓰며 닦아주어야 한다.목욕 물의 온도는 약 38도 정도로 따뜻한 온도가 좋으며 장시간 목욕은 아기가 감기에 걸릴 수 있으므로 빠르게 끝마치는 것도 중요하다. 이때 일반 샤워기보다 세정력이 높은 마이크로 버블제조기 ‘로나 버블’ 샤워기를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로나버블은 모공보다 작은 12~20㎛(1㎛는 100만분의 1m) 크기의 물거품을 일으켜 피부를 촉촉하고 말끔하게 씻어줄 수 있는 샤워기다. 로나버블 샤워기로 물을 받으면 물속에 마이크로 버블이 다량 발생해 제대로 피부 보습과 세정 효과를 볼 수 있다.샤워기 안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은 99.9%가 항균력이 있는 황동 소재로 만들어져 세균 걱정도 없다. 현재 국내뿐 아니라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덴마크 독일 등 1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제조사인 엠이씨(MEC) 김현우 대표는 “로나버블이 100 분의 1~1000 분의 1mm 크기의 미세한 거품을 뜻하며, 냄새 제거와 항균 효과, 각질 제거, 피부 노화 방지, 피로 회복, 피부병 등에 효과에 있어 봄철 아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매우 좋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로나버블 샤워기 제품은 MEC공식 홈페이지(http://www.lona.kr/)를 통해 상세 스펙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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