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영월군이 제49회 단종문화제 한국화전을 연다. 영월문화원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미술세계'에서 제49회 단종문화제 한국화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어 "참여작가는 15명, 전시 작품은 50점이며 동강을 주제로 한 산수화 및 야생화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월문화원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49회 단종문화제 성공개최와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영월 동강을 널리 홍보해 관람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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