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은 9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갤럭시S6 월드투어 서울’에서 “갤럭시S6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갤럭시S6의 특징으로 무선충전 기술과 삼성페이 시스템을 강조했다.
신 사장은 “무선충전과 삼성페이는 새로운 문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삼성페이는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S6는 갤럭시 시리즈 중 처음으로 무선충전 기능을 도입했다. 스마트폰을 무선 충전 패드 위에 올려놓으면 배터리가 충전된다. 삼성페이는 스마트폰을 통해 카드 결제를 대신하는 기능이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월 미국 루프페이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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