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롯데백화점은 15일부터 골프 브랜드 ‘마루망 마제스티’의 ‘로얄 VQ-4’를 단독으로 할인 판매한다. ‘마루망 마제스티’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로, 중ㆍ장년층 남성고객에게는 ‘꿈의 골프클럽’으로 불릴 만큼 고가 상품으로 이루어져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에서 165만원짜리 ‘VQ-4 드라이버’를 119만원에, 105만원짜리 ‘페어웨이 우드’를 75만원에 단독으로 선보인다. 또 마루망 마제스티 ‘풀 세트(Full Set)’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마제스티 캐디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롯데백화점 본점에서 15일 모델들이 마루망 마제스티를 선보이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