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뉴스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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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봄철 피로 증후군의 증상과 예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봄이 성큼 다가오며 봄철 피로 증후군의 증상과 예방법이 주목받고 있다.봄철 피로 증후군의 대표적 증상은 바로 춘곤증이다. 춘곤증은 겨울철 운동이 부족했던 사람과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춘곤증은 피로, 졸음,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기운이 없어지고 몸에 열이 오르는 등 갱년기 증상과 비슷한 신체적 변화가 일어나기도 한다.이와 관련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건강증진의원 김지연 과장은 “춘곤증을 이기려면 규칙적인 생활은 기본이고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며 “과음이나 흡연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균형 있는 영양 섭취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수면이 봄철 피로 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겨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증가하는 봄에는 고른 영양섭취가 중요하며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1, 비타민 C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또한 하루 1.5~2L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과 일정한 수면주기와 수면시간을 지키며 6~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 역시 봄철 피로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이밖에도 관자놀이라 불리는 태양혈을 지그시 눌러 주면 눈의 피로를 푸는 데 효과적이고, 정수리 부위의 백회혈을 자극하면 머리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어깨의 최고점 부위인 견정혈을 자극하면 어깨긴장을 풀고 이완해주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일주일 3회 이상 30분씩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근육 긴장을 이완시켜 몸의 피로감을 덜어준다.봄철 피로 증후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봄철 피로 증후군 증상, 나도 해당되는 것 같은데”, “봄철 피로 증후군 증상, 요즘 몸이 나른해”, “봄철 피로 증후군 증상, 잠을 좀 충분히 자야겠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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