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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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알베르토의 한중일 비교 뉘앙스가 웃음을 자아냈다.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알베르토는 한중일 말투 뉘앙스를 재연해냈고, 다들 감탄하며 웃었다.새롭게 달라진 마녀사냥에 허세셰프 최현석, 마성의 알차장 알베르토, 모태모델 송경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무선 그린라이트 등장에 mc들은 희한한 듯 계속 돌려봤고 새로운 그린라이트를 켤 시간이었다. 욕하면서 발 만지는 츤데레 남성 사연에 성시경은 진폭이 크면 여자들이 정신을 못 차릴 거라 했고 어쨌든 사연녀에게 관심이 있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했다.신동엽은 사연남이 계속해 잘 해줬으면 이런 마음이 안 들었을 거라 했고, 아는 지인 중 나쁜 남자와 결혼한 사람이 결혼하더니 더 나쁜 사람이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허지웅은 사연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발을 만졌다는 사실에 의아해했고, 알베르토는 이태리에서도 지역별로 사투리가 심하다 했다. 신동엽은 말도 안 되는 중국어와 일본어를 할 때 어떻게 다르게 들리는지 물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알베르토는 중국어를 할 줄 안다면서 그 뉘앙스를 전했고, 일본어는 딱딱한 느낌이고 한국어는 부드러운 느낌이라며 재연에 나섰다. 유세윤은 ‘그래가지고~ 내가~ 오빠~’라는 뉘앙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알베르토는 여자친구에게 말을 배워 ‘그치?그치?’라는 맞장구를 많이 쳤다면서 남자친구들에게서 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신동엽은 알베르토가 직접 시범을 보여준 삼국 뉘앙스에 이제야 알았다며 속 시원해 했다.한편 성시경은 사연으로 다시 돌아가 자연스럽게 이별 사실을 통보하면서 시작하라 했고, 최현석 역시 마찬가지로 동의하면서 메시지 상태를 ‘심쿵’으로 해 놓으면 자신한테 오는 신호라 생각할 것 같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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