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꽃보다할배-그리스편'
사진 : tvN '꽃보다할배-그리스편'
사진 : tvN '꽃보다할배-그리스편'
사진 : tvN '꽃보다할배-그리스편'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이서진이 장소불문 점심걱정 하는 모습을 보였다.17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하 ‘꽃보다 할배’) 4회에는 메테오라 수도원을 여행하는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메테오라에 도착한 할배들은 절경을 보고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 무릎이 좋지 않은 백일섭을 제외하고 할배들과 이서진 최지우는 메테오라 수도원을 올랐다. 수많은 계단을 오르며 최지우는 "언제도착해?"라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일행 모두 수도원에 오르는데 성공했다.이후 일행들은 절벽에 위치한 마테오라 수도원에서 내려다 보는 절경에 취했다. 그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마테오라가 감싼 마을을 내려다 보며 감탄했다. 하지만 제작진이 이서진에게 "어떠세요?"라며 소감을 물으니 이서진은 "좋다"라고 단답형으로 대답했다. 또 이서진은 "점심 어디서 먹지. 또 점심 먹을 때잖아"라고 아름다운 설경을 보며 점심 식사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최지우와 이서진은 장을보러가서 '소고기를 사야한다 VS 돼지고기다, 대충사라 VS 꼼꼼히 사야된다' 등 티격태격 했다. 하지만 메테오라에 도착후 이서진은 추워하는 최지우에게 "안추워요? 옷좀 잠궈"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은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이서진, 최지우, 이순재, 백일섭, 신구, 박근형이 출연해 신들의 도시 그리스 여행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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