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9757억8085만원 규모의 베트남 송하우 석탄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3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9년 11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1200MW(600MWx2) 석탄화력발전소 발전설비부문 EPC 공급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두산중공업은 9757억8085만원 규모의 베트남 송하우 석탄화력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3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9년 11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1200MW(600MWx2) 석탄화력발전소 발전설비부문 EPC 공급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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