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정은 SNS
사진: 김정은 SNS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여자를 울려’ 첫방송을 앞두고 배우 김정은이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앞둔 김정은이 18일 오후 드라마 ‘여자를 울려’ 첫 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SNS통해 ‘본방사수’ 요청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김정은은 ‘여자를 울려’ 홍보 책자에 “첫 방송!! 오늘 밤 8시45분”이라는 멘트를 적고, 그것을 든 채 귀여운 표정을 하고 있다. 특히 김정은은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깜찍한 표정과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은의 3년 만에 복귀작 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18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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