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5월 15일 개막

▲서울시뮤지컬단의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 중 한 장면
▲서울시뮤지컬단의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 중 한 장면

[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수현 기자]서울시뮤지컬단이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세종M씨어터에서 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를 선보인다.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는 2006년 1월 호암아트홀에서 초연됐다. 서울시뮤지컬단은 이 작품을 9년 만에 재탄생시켰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뮤지컬단 김덕남 단장이 연출했다. 작곡 및 음악감독은 가수 송시현이 맡았다.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는 그림형제의 세계명작 ‘백설공주’를 재구성한 작품이다. 일곱난쟁이는 이 뮤지컬에서 ‘마법에 걸린 7인의 기사’로 등장한다. 무대는 ‘눈의 나라’, ‘숲속 난쟁이마을’, ‘어둠의 나라’, ‘황금의 성’ 등으로 꾸며진다.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2만원에서 5만원이다. 4월 15일까지 예매 시 4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시간 및 자세한 문의는 세종문화회관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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