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기주)는 많은 양의 소변에도 샐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성인용 기저귀 ‘봄날 안심형’<사진>을 7일 출시했다.
봄날 안심형은 순간흡수 구조로 많은 양의 소변도 빠르게 흡수해 피부를 상쾌하고 깔끔하게 유지시켜준다. 이중 샘방지막과 방수커버가 소변을 새지 않게 해 수면 중 뒤척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또 순면감촉 안커버가 엉덩이를 부드럽게 감싸주며, 오줌알림표식과 재접착테이프를 적용해 사용이 편리하다고.
깨끗한나라의 봄날은 ‘건강한 인생, 즐거운 오늘’을 내세운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액티브시니어 브랜드로, 안심형ㆍ일반형ㆍ프리미엄형ㆍ팬티형 기저귀와 속기저귀, 위생깔개매트, 물티슈 등 성인용 위생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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