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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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은하가 장훈의 불륜사실을 알게 됐다.1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은하는 장훈의 불륜사실을 알게 됐고 장훈의 멱살을 잡으며 통곡했다.효경(금단비)은 백야(박하나)도 알아야 할 일이 있다며 무작정 은하(이보희) 집을 찾아왔고, 은하는 기겁하며 효경을 돌려보냈다. 효경은 백야에게 은하가 준서를 보여 달라면서 화랑 실장 자리를 제안했다 말했고 백야는 기막혀했다.백야가 은하를 노려보며 집으로 들어섰고 은하는 여전히 자신만의 입장을 말하며, 백야 또한 부닥치며 끈질기게 싸웠다. 백야는 은하에게 자신의 입장이 되어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적이 있냐면서 은하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는 듯한 말을 꺼냈다.은하는 백야가 화엄(강은탁)을 붙잡아 대해그룹 사모가 되어 잘 살기를 바랐고, 효경 역시 화랑 실장 자리에 앉혀 준서는 자신이 돌보며 그렇게 평생을 살고자 했다. 한편 은하는 장훈의 바람의심을 확신하고 심부름센터 직원을 고용했다.직원은 장훈의 뒤를 쫓았고 은하는 자훈이 크게 문제를 일으킬 정도로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닐지라도 초장에 잡아 놔야 한다며 기세등등했다. 장훈이 달란(김영란)을 생각하며 어느새 달란 집 앞에 도착했고 심부름센터 직원은 곧 은하에게 전화했다. 은하는 장훈이 달란네 집에 들어가 40분이 넘어도 나오지 않는단 말에 깜짝 놀라 들고 있던 유리잔까지 깨뜨릴 정도였다.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한편 화엄은 삼희(이효영) 오피스텔에 들러 반찬이며 식사를 챙겼고 백야 또한 그 곁에서 화엄과 이야기 꽃을 피웠다. 삼희는 글 쓰는데 방해가 되니 그림 그릴 때나 오라 했고, 화엄은 삼희의 모진 말에 서운해하는 기색이었다.화엄은 백야와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고 아쿠아리움을 가는 등 자기 생일 때까지는 함께 모든 것을 경험해보려는 듯 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은하는 달란과 장훈의 바람 사실을 알게 됐고 장훈에게 정이 떨어진다며 멱살을 잡았다. 화엄은 백야에게 의미있고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가고 싶다 했고 삼희는 백야에게 화엄에게서 벗어나려면 약혼이라도 하는 게 어떻겠냐 제안해 과연 백야가 받아들일지 궁금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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