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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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송가연의 계약 해지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4월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여성 파이터 송가연이 소속사 계약 해지를 요구한 상태에서, 소속사 수박 E&M과 갈등을 빚고 있는 내용이 공개되었다.다른 일반적인 선수들과 달리 대중의 관심을 많이 받으며 연예계에 먼저 데뷔를 하기 되었던 송가연. 최근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한 송가연이 최근 소속사와 분쟁을 벌이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소속사와 분쟁 중인 송가연, 그러나 소속사가 13일에 보도 자료를 통해 송가연이 19세 때부터 특정 선수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폭로성 발언을 해 문제를 일으켰다.

소속사의 사생활 폭로에 대해 송가연의 측근들은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소속사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부적절 하다는 것. 또한 서두원을 비롯, 정준, 김지훈 역시 그런 말이 왜 나왔는지 모르겠으며, 어린 송가연 선수에게 잘못된 추측을 할 수 있는 글을 쓴게 잘못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현재 송가연 소속사는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 '한밤' 측은 소속사를 찾아갔으나, 소속사 측은 사무실이 있지만 아무도 출근하지 않는 상태로, 보도자료 배포 후 연락이 안 되는 상황.송가연의 계약해지와 관련 소속사의 폭로성 발언으로 인해 결국 송가연의 계약 해지 문제는 잊혀져 가는 상황. 송가연은 과거 방송을 통해 운동이 힘들지는 않지만, 심적으로 운동 할 시간에 운동을 못 하는 게 힘들다며 방송에 대해 힘들다는 것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송가연은 소속사 측에 운동선수로 받아야 하는 교육을 미실시 했으며, 방송 출연을 강요. 또한 방송 출연 분 역시 정산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집중 훈련을 1년 간 제공했고, 방송은 촬영 팀에 맞춘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송가연의 수입보다 지출 비용이 많다고 반발했으나, 격투기 관련 업계 측에서는 송가연의 소속사에서는 파이터인 송가연을 연예인처럼 데뷔 시키려고 데뷔 전부터 방송 계약을 했으며, 이는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라고 꼬집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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