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포드코리아는 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2014 포드ㆍ링컨 챌린지 컨퍼런스를 진행했다고 7일 전했다.

공식 판매 딜러사인 선인자동차, 프리미어모터스, 혜인모터스, 이한모터스 및 더파크모터스 세일즈 컨설턴트 및 포드코리아 임직원 등 총 3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신차, 기술 및 서비스 등 다방면에 걸친 심층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올해 컨퍼런스는, 전년 행사 참가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포드코리아 임직원 및 세일즈 컨설턴트 모두의 목소리가 투영될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링컨브랜드 소개,’ ‘포드의 핵심 모델 소개,’ 그리고 ‘에코부스트 심층 트레이닝’이라는 세가지의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참가자들은 소규모 그룹으로 각 주제에 대한 심화 세션을 거치면서 정보 습득은 물론, 그 안에서의 활발한 토론을 통해 각 주제 발표자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영업 및 서비스 역량 강화를 함께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포드코리아 마케팅 CMO인 존 슐츠 부사장은 “지난해, 포드코리아가 수입차 상위 10대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전체 수입차 시장 성장 선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딜러사 임직원들의 철저한 고객 서비스 정신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궁극적으로 대고객 서비스 강화와 포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