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더씨야 멤버 송민경이 올 가을 품절녀가 된다.

16일 송민경 측근에 따르면 올해 가을께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연상의 남자친구와 교제 중인 송민경은 최근 양측 집안에 허락을 받았다.

1987년생의 송민경은 2012년부터 더씨야 멤버로 활동했다. 더씨야 합류 전 제이비(JB)라는 예명으로 솔로가수로 데뷔한 바 있다.

지난 2월에는 소속사 프로젝트 앨범 ‘White Snow’에 참여, 타이틀곡 ‘나를 잊지 말아요’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송민경 측근은 한 연예매체에 “가을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한다. 결혼 후에는 당분간 가정생활에 매진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