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왼쪽) 중기중앙회장이 6일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2014년 국악 신년 음악회’에서 김해숙 국립국악원장에게 국립국악원 악단 창단 10주년 기념단복을 증정하고 있다. 이날 국악 발전에 뜻을 함께하는 범중소기업계와 기업은행, 외환은행, 하나은행, 홈&쇼핑이 1억3000만원을 후원했다.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