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마지막 방문국인 브라질의 경제수도 상파울루에서 대한상공회의소 및 상파울로 산업연맹 주최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 양국 기업인 간 더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기반도 조성될 것이라며 “전자상거래 활성화 및 무역금융지원 강화로 양국 간 교역을 더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상파울로=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5.04.25
phk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