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마지막 방문국인 브라질의 경제수도 상파울루에서 대한상공회의소 및 상파울로 산업연맹 주최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 양국 기업인 간 더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기반도 조성될 것이라며 “전자상거래 활성화 및 무역금융지원 강화로 양국 간 교역을 더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상파울로=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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