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마지막 방문국인 브라질의 경제수도 상파울루에서 대한상공회의소 및 상파울로 산업연맹 주최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 양국 기업인 간 더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기반도 조성될 것이라며 “전자상거래 활성화 및 무역금융지원 강화로 양국 간 교역을 더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상파울로=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5.04.25
phk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