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윈디시티의 리더 김반장이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동교동 복합문화공간 1984 지하주차장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이번 콘서트는 ‘라이브 앤 다이렉트’가 진행하는 두 번째 콘서트이다. ‘라이브 앤 다이렉트’는 뮤지션이 독특한 공간에서 벌이는 라이브를 영상으로 만드는 제작사로, 지난 2월 1984의 지하 주차장 공간을 무대로 만들어 라이브 및 파티가 가능한 공간으로 연출해 혁오와 메이슨 더 소울의 콘서트를 제작한 바 있다.
이날 콘서트에는 타이거 JK와 윤미래, 비지(Bizzy)로 구성된 그룹 엠에프비티와이(MFBTY(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반장과 협업 무대를 만든다.
티켓 예매는 ‘라이브 앤 다이렉트’ 홈페이지(http://liveanddirect.co)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3만3000원, 현매 3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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