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최시원이 아팠던(?) 일화를 전했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최시원은 매운 고추를 만지고 화장실에 갔다가 밀려오는 고통에 20분간 촬영을 중단했었다고 전했다.단발머리 특공대 유재석과 강균성은 김치공장에 들어가 어머님들 대신 작업을 하게 됐다. 난데없이 끌려온 대원들은 황당해했지만 어느덧 유재석의 설득에 넘어가 공장 안으로 들어섰다. 작업 목표량은 300포기였고 그들은 말없이 배추만 씻게 됐다.유재석은 정말 아무것도 없이 일만 하는 거냐며 당황스러워했고, 본부장은 일을 정말 잘 한다며 감탄했다. 두 번째 배추 버무리기에 나섰다. 양념을 잘 버무리는 게 포인트였고 강균성은 아이템 기획에 어머님들께 감동은 드릴 수 있을 것 같지만 재미는 안 나올 것 같다며 당황스러워했다.그러면서 강균성은 버리는 배추가 있냐 물었고 썩은 김치로 김치 따귀나 한 대씩 얻어맞고 가자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강균성에게 식스맨이 안 될 것 같다면서 독설을 날려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한편 뚜르드 서울 하하와 최시원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하루 종일 먹방을 선보일 예정. 이미 냉면, 김치찜을 먹고 또 수제비를 먹으러 도착, 최시원은 매운고추를 만지고 화장실을 갔다 왔는데 20분간 촬영을 못 했었던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하하는 배불러서 맛만 보고 멀찌감치 눈을 돌린 반면 최시원은 수제비를 푸고 또 퍼 먹는 등 엄청난 식욕을 보였다. 하하는 최시원에게 ‘징하다, 진짜 잘 먹는다’ 라며 감탄했고 최시원은 정말 배불렀을 때 느낌이 안 온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최시원을 반기는 시민들은 모두들 포춘쿠키 자세로 폭소를 터트렸고, 곧 그들을 기다리는 오르막길에 호기롭게 발놀림을 시작했다. 그러나 가도 가도 이어지는 오르막에 허벅지가 터질 것 같이 아플 때쯤 다시 맛집에 도착했고 최시원은 치즈돈가스를 시키겠다면서 하하를 경악케 만들었다. 그리고 달려간 용산구 디저트 가게에서 하하는 에스프레소 먹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신기해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