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조혜정SNS
사진: 방송캡처, 조혜정SNS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의 ‘바보인증’이 화제다.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조재현 딸 조혜정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보인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겪을 일화에 대해 지인과 이야기하는 장면이 포착돼 있다. 조혜정은 "손님이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냐고 물어보는데"라고 보내자 조혜정의 지인이 "영어로 브알라브알라"라고 답했다. 이에 조혜정은 "qmdkffkqmdkffk"라며 한영 자판을 누른 후 친 글자를 그대로 보냈다. 이에 조혜정의 지인은 "voila"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의 귀여운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 볼수록 귀엽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 빨리 방송 했으면 좋겠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 바보인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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