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짜 백수오’ 논란을 빚고 있는 바이오벤처기업 내츄럴엔도텍은 27일 한국소비자원에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이 회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내츄럴엔도텍에 대해 다른 일반식품과 달리 발표를 늦추자고 했는데 한국소비자원이 독단적으로 발표한 것이냐”면서 “유전자변형식품에 대한 검증만을 하는 회사에 성분 조사를 맡긴 것이 맞느냐”고 질의했다. 또 “한국소비자원이 정당하다면 즉각 해당 조사 기관을 밝히고 조사 결과 데이터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소비자원은 이 회사에서 만드는 백수오 제품에서 백수오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