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전력이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7일 오후 2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 주가는 전날보다 4.10%오른 3만6800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은 6거래일 연속 한국전력 주식을 사들이며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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