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기업은행이 실적개선 기대감을 타고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업은행 주가는 전날보다 1.24%오른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19.9%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계절적 비수기에도 원화대출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0.89%로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4분기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은행주 가운데 가장 양호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시장은 평가하고 있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