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김재홍<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초청 대한상공회의소 유통위원회 20차 본회의 신년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유통산업발전법과 관련해 “대형 유통업체 소송이 있어도 실질적으로 시행된 기간이 길지 않은 만큼 시행 1년이 지나야 제대로 된 판단이 가능할 것”이라면서도 “규제보다는 키우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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