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신원(회장 박성철)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반하트 디 알바자’가 세계적인 모델 ‘제임스 스미스’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2015 S/S 시즌을 맞이해 이탈리안 모던 클래식 감성이 물씬 풍기는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에는 전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인기 모델 제임스 스미스가 참여했다. 제임스 스미스는 입생로랑 맨 액세서리, 휴고보스, 아이스버그 맨, 유니클로, 지제냐 등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의 화보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이번 화보에서 제임스 스미스는 중후한 매력이 느껴지는 그레이 톤 수트 재킷을 입고 완벽한 모델 자태를 뽐냈다. 또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의 반하트 디 알바자 수트에 미러 선글라스를 착용해 독특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세계적인 톱 모델 제임스 스미스는 각양각색의 의상에 따라 브랜드가 원하는 느낌을 제대로 살려냈다”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