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손수현과 영화감독인 이해준의 열애설이 뜨겁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23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이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것이 발단이 됐다. ‘2개월째’라고 할 만큼 열애설은 구체적으로 나왔다.
이에 따르면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은 몇 번의 오디션에서 마주치며 안면을 텄다. 여러차례 오디션에서는 인연이 되지 못했지만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보여진다. 27세인 손수현은 42세인 이해준 감독과 15살이 차이다.
손수현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해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와 닮은꼴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해 연기자로 활동 중에 있다.
이해준 감독은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신라의 달밤’ 원안과 ‘품행제로,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