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사진: 방송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나혼자산다’ 강남의 인기가 화제인 가운데 놀랍게 변한 통장 잔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강남은 ‘나혼자산다’에서 잔고가 3000원 밖에 남지 않은 통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얼마저 강남은 자신의 통장을 찍어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과거 3000원 밖에 없던 강남의 통장에는 87만원이 넘는 돈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강남은 월급의 60% 이상을 저금해야 한다는 은행 직원의 조언을 듣고, 월 50만원을 입금하는 적금통장을 개설하며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한편, 나혼자산다 강남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강남 잔고 300배 늘었네”, “나혼자산다 강남, 성공했다”, “나혼자산다 강남, 정말 재미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