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손발톱무좀 치료제 ‘바렌굿 네일라카’<사진>를 최근 선보였다. 바렌굿 네일라카는 갈거나 닦아낼 필요 없이 하루 한번 바르면 된다. 주성분인 시클로피록스(Ciclopirox)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받은 성분으로 침투력이 뛰어나 손발톱무좀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다. 여기에 습윤제 ‘유레아(Urea)’를 첨가해 주성분의 흡수력과 침투력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장기 치료가 많은 손발톱무좀의 특성을 감안해 대용량(4㎖)으로 출시,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인 게 특징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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