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네팔 지진에 이어 칼부코 화산 폭발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칠레 남부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칼부코 화산 폭발 소식이 전해졌다. 칼부코 화산 폭발은 지난 1972년 마지막 화산활동 이후 50여 년 만에 갑자기 화산 분출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칠레 TV 방송은 검은 연기와 섬광이 번쩍이는 모습을 반영했으며 이에 대해 칠레 국립재난관리청(ONEMI)은 적색경보를 발령한 상태이다.칼부코 화산은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남쪽으로 1000㎞가량 떨어진 관광지인 푸에르토바라스 인근에 있으며, 화산 반경 20㎞ 내에 소개령이 내려져 주민 1500여 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먼지와 연기기둥이 하늘 위를 뒤덮었고 칠레 국립재난관리청(ONEMI)은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칠레 당국은 칼부코 화산이 2∼3차례 폭발 조짐을 보이자, 인근 도시들에도 최고 수위의 경계령을 발령하며 "칼부코 화산이 폭발하면 대규모 재앙이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칼부코 화산 폭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칼부코 화산 폭발, 재앙이 정말 무섭다”, “칼부코 화산 폭발, 주민들이 정말 놀랐을 듯”, “칼부코 화산 폭발, 제발 인명 피해 없길” 등 간절한 염원을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