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사진 : SBS '풍문으로 들었소'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백지연이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지난 24일, 제51회 백상예술대상 후보자(작) 명단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해당 명단에 따르면 백지연은 ‘풍문으로 들었소’에 함께 출연 중인 고아성, KBS 2TV ‘연애의 발견’ 김슬기,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남지현, MBC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와 함께 TV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백지연은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지영라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극중 백지연은 유호정(최연희 역)과의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극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첫 연기 도전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안정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한편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이준 역시 TV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밖에 tvN ‘미생’에 출연했던 김대명과 임시완, SBS ‘괜찮아 사랑이야’ 도경수, ‘가족끼리 왜 이래’ 박형식이 TV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백상예술대상' 백지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백지연, 생각보다 정말 연기 잘 하던데”, “'백상예술대상' 백지연, 상 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백상예술대상' 백지연,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제51회 백상예술대상은 오는 5월 26일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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