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30일 오후 종로구청에서 ‘창신ㆍ숭인지역 관광자원 발굴 및 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저개발 지역인 창신동과 숭인동은 지난해 도시재생 선도지역에 선정된 이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문화관광 측면에서 잠재력을 갖고 있어 도시재생을 통한 관광자원화 가능성이 높다.
종로구는 효과적으로 관광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연구용역 범위는 창신1~3동, 숭인1~2동 일대로, ▷관광자원 및 지역현황 분석 ▷관광활성화 방안 연구ㆍ제안 ▷관광루트 조성방안 등이다. 연구용역은 공공 및 민간부문에서 관광자원개발 타당성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맡는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역사ㆍ문화유산이 집중된 창신ㆍ숭인지역의 역사성을 부각시켜 다양한 관광자원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도시재생 선도사업과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적극적인 협조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