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은 다가오는 감사의 달을 맞이해 ‘감사 선물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부드러운 쿠키 속에 상큼한 제주 감귤 잼이 필링된 ‘제주 감귤 쿠키(8500원)’ 와 바삭한 타르트 위에 새콤한 제주 감귤잼과 달콤한 감귤 초콜릿이 토핑 되어 있는 ‘제주 감귤 타르트 (8500원)’, 건포도와 오렌지필이 듬뿍 들어있는 이탈리아 전통 케익 ‘미니 파네토네(7500원)’ 등 3가지로 감사의 달 5월에만 한정 판매한다.
또 ‘감사 선물 제품’ 3종은 감사의 마음을 상징하는 카네이션을 활용한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선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감사의 달을 맞이하여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간편하게 선물 할 수 있는 감사 선물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감사 선물 제품’ 3종은 가까운 할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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