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복지시설에 컴퓨터 프로그램 기부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이스트소프트와 함께 지역 복지시설 6천800곳에 총 3만 개(10억 원 상당)의 컴퓨터 응용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와 이스트소프트는 보안프로그램 설치 외에도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이 정보 소외계층이 되지 않게 무료 컴퓨터 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박근수 서울시 복지기획관(왼쪽부터)과 윤태덕 이스트소프트 영업본부장, 이수홍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5.4.29 << 서울시 제공 >> photo@yna.co.kr/2015-04-29 17:10:4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스트소프트, 복지시설에 컴퓨터 프로그램 기부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이스트소프트와 함께 지역 복지시설 6천800곳에 총 3만 개(10억 원 상당)의 컴퓨터 응용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와 이스트소프트는 보안프로그램 설치 외에도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이 정보 소외계층이 되지 않게 무료 컴퓨터 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박근수 서울시 복지기획관(왼쪽부터)과 윤태덕 이스트소프트 영업본부장, 이수홍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5.4.29 << 서울시 제공 >> photo@yna.co.kr/2015-04-29 17:10:45/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스트소프트는 지난 29일 서울시 복지시설 6800곳에 총 3만 개(10억 원 상당)의 컴퓨터 응용 프로그램을 기부했다. 서울시와 이스트소프트는 보안프로그램 설치 외에도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이 정보 소외계층이 되지 않게 무료 컴퓨터 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박근수 서울시 복지기획관(왼쪽부터)과 윤태덕 이스트소프트 영업본부장, 이수홍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