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이세진 기자] 30일 오전 8시 30분께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경찰과 군 당국이 긴급 출동해 수색 작업중이다.
이 호텔 경비실 보안요원은 호텔 안에 빨간색으로 ‘폭발’이라고 적힌 상자가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일단 의심 물체가 어린이용 장난감일 가능성이 크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군 폭발물 처리반의 협조를 받아 폭발 가능성이 있는지 살피고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