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국회 본회의에서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관련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후 1시 17분 현재 CCTV 전문 제조업체 코맥스는 전날보다 8.21%(550원) 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ITX시큐리티는 6% 안팎, 코콤은 12% 넘게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경봉과 아이디스 인콘 등도 2% 안팎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여야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어린이집 폐쇄회로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