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채정안 페이스북
사진 : 채정안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채정안이 ‘썸남썸녀’ 셀프 홍보에 나섰다. 지난 28일 채정안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썸남썸녀’? 정규편성 확정! 오늘밤 11시 15분 과연 썸녀는 누구일까요? 좀 봐주시지?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편안한 자세를 취한 채정안, 채연, 윤소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채정안은 새로 합류하는 썸녀 윤소이를 숨기기 위해 판다 스티커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의 편안한 모습에서 화기애애함이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썸남썸녀’ 채정안” “‘썸남썸녀’ 채정안 예쁘다” “‘썸남썸녀’ 채정안 매력 넘쳐” “‘썸남썸녀’ 채정안 잘 봤어요” “‘썸남썸녀’ 채정안 꼭 결혼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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