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안전권과 안전교육’ 세미나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한국법과인권교육학회(회장 최윤진(중앙대))는 오는 16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김선동)과 공동으로 ‘학생의 안전권과 안전교육: 현황과 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청소년 및 아동의 안전에 관한 사회적 문제의식이 높아져 가는 가운데 학계 교수, 교육부, 여성가족부, 선생님, 학생, 학부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리 아이들의 안전권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안전교육의 문제는 없는지 함께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교봉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활동안전센터장은 청소년 활동 현장에서의 안전권과 안전교육에 대해 발표한다.
학교에서의 학생의 안전권 및 안전교육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서는 조인식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과 정필운 한국교원대학교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학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청소년의 안전권과 안전교육에 대한 현황을 알아보고 청소년 및 학부모, 정부기관, 선생님, 학계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서로의 이견을 좁히고 함께 앞으로의 지향점을 모색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