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빅뱅의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고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키코는 이태원 클럽 등을 이동하며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대부분 GD의 친한 지인들과 함께 했으며 GD의 자동차를 타고 집으로 귀가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빅뱅 컴백 앨범 발매 전인 4월 30일 서울 청담동의 한 패션 파티에 지드래곤과 동반 참석했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5번의 열애설이 난 바 있지만,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디스패치가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지만,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다.
디스패치는 당시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2010년부터 열애했다”고 보도했다.
미즈하라 키코와 지드래곤은 디스패치 보도 외에도 SNS 등에서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바 있다.
한편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신곡 ‘루저’와 ‘베베’로 음원차트 1위를 점령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