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두근두근 인도’ 인피니트 성규가 신개념 얼굴 리포팅으로 시선을 모았다.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취재 예능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에서는 KBS 보도국 특파원으로 변신한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의 인도 취재기 그 마지막 날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기흥 기자와 아이돌 특파원 5인방은 자신들이 취재한 뉴스를 보기 위해 모두 모여 아침 뉴스를 본방사수 했다. 기다림 끝에 이들이 취재한 뉴스가 나오고, 평소 수다스럽던 멤버들은 누구의 리포팅이 선택될 것인지 긴장감을 안고 조용히 집중하며 뉴스를 지켜보았다. 그 결과 아이돌 특파원 5인방 가운데 첫 번째 리포트는 민호의 것이, 두 번째 리포트는 규현의 것이 최종 선택되어 전파를 탔다. 그런 가운데 멤버들은 뉴스 화면 속 성규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참지 못했다. 화면 속에서 리포팅을 하는 김기흥 기자와 함께 선 멤버들 가운데 오른쪽에 위치한 성규가 멘트에 맞춰 고개를 끄덕이는 등 다양한 표정이 담긴 리액션을 선보인 것.
뉴스의 내용에 따라 적재적소에 다양한 표정을 선보인 성규의 명랑한 리액션은 그동안 뉴스에서 볼 수 없었던 ‘신개념 얼굴 리포팅’이었다. 진지한 뉴스를 전달하는 가운데 성규의 이 같은 표정이 자꾸만 시선을 강탈했다. 뉴스 속에 나오는 자신의 모습을 본 성규는 “나 어딜 보는 거냐”며 민망해 했고, 멤버들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민호는 “자꾸 형한테 시선이 간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인도 팬들이 보낸 영어 팬레터에 성규가 능청스러운 해석을 해 웃음을 안겼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