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박형식과 임지연이 의외의 호흡으로 눈길을 끌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김병만, 류담, 이성재, 레이먼킴, 임지연, 장수원, 김종민, 박형식이 인도차이나의 진주라 불리는 무인도 푸꾸옥 생존에 나섰다. 이날 아침에 이성재와 류담은 시끌벅적한 정글뉴스로 눈길을 끌었다. 전날 밤 수중사냥 중 이성재는 성게의 가시에 찔리는 부상을 입었고, 그에 아침부터 걱정을 보이는 부족원들과 제작진을 위해 떠들썩한 모습을 보인 것.이성재는 먼저 자신의 부상에 대한 경과를 밝히는 것으로 정글뉴스를 시작했다. 가시 8개에 찔렸으나 김종민의 소변으로 인해 쾌차되고 있다고.이어 이성재와 류담은 제국의 아이들의 박형식이 충격적인 열애설에 휩싸였다고 전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의문을 자아냈다. 하지만 열애설의 이유가 지난 밤 박형식이 병만족의 홍일점인 임지연과 식사준비를 하며 함께 사이좋게 불을 피웠기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져 실소를 자아내기도.
이에 대해 이성재와 류담은 박형식과 실제 전화연결을 하는 기자인 듯 연기하며 “모르시는 일입니까?”라 묻자, 재미나게 정글뉴스를 보고 있던 박형식도 “전혀 모르는 일입니다”라 답하며 구색을 맞췄다.한편, 오후가 되자 박형식과 임지연, 레이먼킴, 장수원은 푸꾸옥의 옆 섬으로 탐사를 떠났다. 이때 박형식과 임지연은 “여기 약간 으스스하지 않냐” “살짝 그런 느낌이 있다”고 친근하게 대화하며 함께 섬 탐사를 하는 의외의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