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중위험ㆍ중수익 대표상품인 ‘자산배분형 랩 오페라 시리즈’ 신상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 가운데 ‘신한명품 오페라 랩 2.0 전환형’은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수익을 실현해, 안전자산으로 전환하도록 설계한 상품이다.
‘신한명품 오페라 채권형 랩’은 채권형 수익증권뿐만 아니라 실물채권, ETF 등 다양한 채권자산에 투자된다. 최소가입금액은 두 상품 모두 5000만원이다.
성연진 기자/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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