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사람이 좋다'
사진 : MBC '사람이 좋다'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양미라 집이 화제다.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과거 ‘버거 소녀’로 유명세를 떨쳤던 배우 양미라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양미라는 액션스쿨에서 대학원 수업을 받은 뒤 집에 돌아와 여유를 즐겼다. 다른 사람들이 일하는 시간에 홀로 집에 있는 양미라는 “집에서 화창한 날씨 보니 좋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함께 공개된 양미라 집은 화이트 톤 인테리어로 심플함과 깔끔함을 자랑하며 고급스런 느낌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양미라 집,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고 좋네","양미라 집, 고급스럽다! 대박”,“양미라 집, 진짜 사는 집이야? 예쁘다”,"양미라, 집 으리으리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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