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4일 휠라코리아에 대해 4분기 어닝 쇼크에서 벗어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 2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2,190억원(+10%,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272억원(-8%, 전년대비)으로 컨센서스 268억원을 충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 145억원 영업이익에서 크게 증가해 분기 실적 우려는 완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