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태양광 모듈용 백시트 및 코팅 제품 전문기업 에스에프씨가 11일 우리투자증권과 2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다. 계약기간은 8월 11일까지다.
에스에프씨는 장기적인 태양광 시장의 불황에도 원가 경쟁력 확보 및 새로운 고객사 마케팅 등의 노력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 중국 태양광 시장의 회복이 예상됨에 따라 중국 내 시장 수요 및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지난 해 중국 법인도 설립했다.
회사 측은 “이번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 역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