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에 사용할 수 있는 전국호환 교통카드가 이달 말 전국 발행을 앞두고 대학생 체험을 통해 정상 서비스 여부를 거친다.
국토교통부는 전국호환 교통카드 시범개통 50일을 맞아 대학생기자단의 전국호환 교통카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12일부터 전국호환 교통카드 한 장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환승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동하는 행사다.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지난해 말 부산지역에서는 이미 출시돼 시범서비스 결과 오류없이 정상 서비스 중이다.
아직 부산지역에서만 시범적으로 한정 발매해 아직까지 이용률은 미미하지만, 다른 지역에서도 판매일정, 판매처 등 문의가 빈번해 전국 발행이 시작되면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대학생 체험단은 특히 교통카드가 처음 도입되는 철도, 고속도로, 시외버스에서도 전국호환 카드를 이용하고 체험소감 등을 국토교통부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