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끝자락, 봄날의 기운을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것은 나비의 의무이자 운명일 것이다. 12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 곤충식물원 나비체험관에서 봄을 기다리는 암끝검은표범나비, 끝검은왕나비, 배추흰나비, 제비나비 등 300여마리가 겨울을 나고 있다.
ys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겨울의 끝자락, 봄날의 기운을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것은 나비의 의무이자 운명일 것이다. 12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공원 곤충식물원 나비체험관에서 봄을 기다리는 암끝검은표범나비, 끝검은왕나비, 배추흰나비, 제비나비 등 300여마리가 겨울을 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